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210485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연운 어제 N도라에몽 어제 N키보드 어제 신설 요청 야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3
이 글은 8년 전 (2017/9/19) 게시물이에요
기독교가 예수님하나님 믿는거고 천주교가 마리아 믿는거라니... 대충격
대표 사진
익인1
마리아 믿는거 아니야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 어떤익이 아니래 마리아 이름을 빌려 하나님을 믿는거야?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마리아를 향한 존경심을 가지고 있는거지 마리아를 믿는게 아니야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그럼 마리아는 예ㅛㅜ를 낳았으니까 그에 대헌 존경만하는거고 실제로 기도하는건 하나님에게 하는거야?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기독교안에 천주교랑 개신교가 있는거구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마리아 믿는 거 아냐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마리아를 믿는게 아니라
쉽게 생각해서 교회의 예수의 존재가 성모마리아
천주교도 하느님믿어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이건 또 무슨 얘기... 기독교는 천주교 개신교를 포함하는 거고 개신교는 하나님, 천주교는 하느님이라는 호칭을 사용하는 것 뿐이야. 믿는 대상은 같고, 성모마리아는 예수님의 어머니시니까 존경하는거지. 성모마리아 뿐만 아니라 성요셉도 똑같이 존경해-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요셉은 누구셔? 종교1도모룸...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예수님의 아버지인데, 성모마리아는 성령으로 예수님을 잉태하신 어머니고 요셉은 그 당시 마리아의 약혼자였어- 약혼자가 느닷없이 아이를 가졌다고 하는데 그 당시 상황에서 이건 파혼은 물론이고 비난받아도 할 말이 없는 일이었거든. 그치만 요셉도 믿음이 있었기 때문에 받아들이고 마리아랑 결혼해서 예수님을 낳고 키워주심. 그래서 우리가 이 세 사람을 성가정이라고 부르면서 모범적인 가족상으로 부르는거지- 마리아를 믿는 종교라는 건 잘못 알고 있는 사람들이 하는 말이고, 만일 그렇게 정말 주장하는 종교가 있다면 그건 이단임... 실제로 어머니마리아를 믿는댔나? 뭐 그런 곳이 있었는데 천주교에서 공식적으로 거긴 이단이라고 공표했당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 헐 그렇구나 하나만 더 물어볼게 왜 근데 하느님은 많은 여자들중에 마리아를 선택한거야?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
글쎄... 마리아는 워낙 믿음이 깊은 사람이었고, 사실 마리아 입장에서 보면 삶이 진짜 평탄하지 않았잖아? 진짜 느닷없이 갑자기 아이를 임신하고 (파혼사유이자 사람들 눈총을 살 수 밖에 없는 일이지- 누가 성령을 잉태했다, 이 말을 믿겠어-) 그 당시에 뭔가 예언을 듣고 태어나는 아기들을 다 죽이는 일까지 있었는데 그래서 임신한 상태로 도망가서 마굿간에서 아기를 낳았고, 그 아이도 크면서 범상치 않은 아이였지. 게다가 이 모든 상황에서 성모마리아는 이 아이가 하느님의 아들이라는 걸 알고 있었잖아? 그러니까 내 아들은 내아들인데 뭔가 또 딱 내아들이라고 하기 어려운...? 그런 애매한 상황이기도 했을 것 같아. 거기다가 그렇게 키운 아들이 맨날 황야를 돌아다니고 어떤 사람들한테는 미움도 받고 하다가, 심지어 십자가에 못박혀서 죽었지. 그걸 마리아는 바로 앞에서 바라봐야했고- 이런 모든 어려운 일들을 견뎌낼 수 있을만한 사람이라고 생각하셨던 게 아닌가, 싶어. 그래서 더더욱 우리가 성모마리아를 존경하는거야. 그럼에도 불구하고 늘 믿음을 버리지 않았으니까. 흥미로운 건, 사실 성당 다니다보면 신부님들 부모님에 대해서도 약간 이런 식으로 바라보는 경우가 많음. 신부님들은 사제가 되고 나면 약간... '아들을 하느님께 바쳤다'? 이런 식으로 일컬여지는 경우가 많거든. 사제가 되고 나면 신부님 어머니라고 해도 신부님을 아들- 이렇게 부르지 않고 신부님이라고 부르는 경우가 많아, 내 주변에는 전부 다 그러심. 사실 어머니에게 자식이란 정말 소중한 존재잖아, 그런 자식을 믿음을 가지고 하느님한테 보내고 살아간다는 거에 대한 존경을 표하는거지. 그래서 막 그 분 참 대단하시다고, 이런 경우 많거든. 심지어 자식들 다 신부님 수녀님인 분도 계셔서... 성모마리아에 대한 존경도 거기에서 비롯되는거지- 그리고 그만큼 하느님이 믿고 사랑하셨던 존재고 예수님의 어머니시라면, 아마 기도하시면 더 잘 들어주시지 않을까- 하는 생각해서 성모님한테 바치는 기도를 하고 성당 앞에도 성모상을 두고 인사하고 그러는거야. 성모님, 저 이렇게 힘들다고 얘기 좀 전해주세요ㅠㅠㅠ 이런 식으로?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종교는 어렵군....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22..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33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44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호캉스 가서 계속 화장 유지할 방법 없나...
8:55 l 조회 2
우울한글 많이 보면 물드는거갘아
8:54 l 조회 4
30대인데 알바만 하는 익들아
8:54 l 조회 6
아침 8시나 9시에 출근 하는 사람들 보면 너무 부러움....2
8:53 l 조회 17
얘들아 들어와봐. 사진있음3
8:52 l 조회 26
이 날씨에 대중교통으로 출퇴근하는 사람들 존경스럽다
8:52 l 조회 7
여자 공무원 소개팅 많이들어와? 1
8:52 l 조회 9
하이닉스 살까? 했을때 샀으면.. 1
8:52 l 조회 13
제주도 혼술바에서 만난 분이랑 술 마시다가 실수로 잤어4
8:52 l 조회 20
걍 계속 다닐만한 곳인데 그만두고 쉬고 싶어
8:52 l 조회 12
튼튼한 비둘기 공개 40
8:52 l 조회 12
어떤남자스타일을 만나야됨?? 투표!!2
8:51 l 조회 9
다들 누구 죽이는 상상 해본 적 있어?1
8:51 l 조회 15
다 식은 찹쌀도너츠 먹고싶다
8:51 l 조회 6
고딩때 한쪽만 쌍커풀 없어서 쌍액했더니
8:50 l 조회 15
진짜 퇴사할때 온거같아 1
8:49 l 조회 51
집에 돈많은게 짱이다1
8:49 l 조회 37
스벅메뉴추천좀 아침에모마실까 출근익3
8:48 l 조회 10
다들 추울 때 귀 아파져?6
8:48 l 조회 27
자고 일어나면 쌍꺼풀 선 생기는데 쌍테해볼까??
8:47 l 조회 6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8: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