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정도였냐면 급식소에서 밥먹다가 맞은편 애가 내얼굴보고 숟가락 던지듯이 내려놓으면서 대놓고 밥맛 떨어져서 못먹겠다고 한적도있었음 중3때부터 꾸미기 시작했는데 그때같이다니던애들이 나 대상으로 몰이를 심하게했거든 당연히 외모 관련도 포함해서..ㅎ 지금 생각해보면 3년 내내 항상 외모관련 상처는 받아왔음 그래서 아직까지도 자존감 진짜낮고 남앞에 나서는거 못해 잘.. 한번씩 우울의 극까지 가는? 시기가 주기적으로 오는데 그때는 사람 눈도잘못마주침 친한친구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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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로코나 로맨스드 말하기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