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카페 알바생인데 손님들 하는 말이 소름이라 물어보는거얌.. 막 교인들이 와서 대화 나누는데 목사님이 성경 공부의 일환으로 양 죽이는 모습을 보여줬는데 양이 자기 죽을걸 알고 순응해서 도축할때 반항을 안하더라 그런 양의 희생정신때문에 하나님이 어린 양을 제물로 삼은것을 깨달았다 우리도 그런 양의 희생정신을 배워야 한다 뭐 이런건데 실제로 농장까지가서 봤다대.. 그걸 막 흥분해가면서 말하는데 저기 멀쩡한 교회는 아니지??? 아무리 생각해도 이단같은데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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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배운티 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