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 장례식때문에 빈소 지키고 있었는데 나랑 지엘 친한 친구가 친구가 나보고 얼른 하늘나라 가고 싶다고 그러더라고 내가 상즁인거아눈데... 방금은 장례 끝났냐고 해서 그렇다하니까 용돈 많이 받았녜... 우린 성인이거든... 난 이친구가 조금 실망스러운데 나만 그렇게 느낄까...?
| 이 글은 8년 전 (2017/9/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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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 장례식때문에 빈소 지키고 있었는데 나랑 지엘 친한 친구가 친구가 나보고 얼른 하늘나라 가고 싶다고 그러더라고 내가 상즁인거아눈데... 방금은 장례 끝났냐고 해서 그렇다하니까 용돈 많이 받았녜... 우린 성인이거든... 난 이친구가 조금 실망스러운데 나만 그렇게 느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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