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할일이 많아 내일 시험도 있고 발표도 있고 과제도 제출해야해 근데 주말엔 과외를 해주기로 약속해서 과외도 해줘야 하고 화요일은 공강인데 봉사가 있어서 봉사도 다녀와야해 아 근데 남친이 자꾸 지 안 만나준다고 징징대 내가 어제 말해줬거든 나 과제 많아서 수요일 오후부터 시간 된다고 얘도 나랑 같은 학교야 나 솔직히 잠도 제대로 못 자서 봉사 오가는 버스에서 쪽잠자는 수준인데 자꾸 삐졌다고 그럼 난 어떡함? 몸도 지치는데 짜증나게 만드니까 연애도 하기 싫어 나도 내 인생이 있는 건데 내가 왜 지 말 다 들어줘야해 그래도 나름 달래봤는데 어쩌라는 건지 모르겠음 아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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