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소리에 너무 예민한데 아무도 얼마나 심한지 몰라줘서 답답했는데 쌤한테 얘기 털어놓으니까 얘기 끝까지 다 들어주고 조언해주는데 벌써 치료된 기분이었어 근데 집가는 지하철 기다리다가 그건 아닌 걸 깨달음 할아버지..
| 이 글은 8년 전 (2017/9/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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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소리에 너무 예민한데 아무도 얼마나 심한지 몰라줘서 답답했는데 쌤한테 얘기 털어놓으니까 얘기 끝까지 다 들어주고 조언해주는데 벌써 치료된 기분이었어 근데 집가는 지하철 기다리다가 그건 아닌 걸 깨달음 할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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