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묶었을 때 두께가 원래 꽉찬 500원 정도였다면 지금은 느슨한 100원? 내인생에 이렇게 머리카락 없는 날이 올 줄 몰랐어... 거의 1년만에 이렇게 된 거 같은데 도대체 무슨 일이지 흑흑 친구들도 내 머리카락 잡아보면 놀람 나도 놀람
| 이 글은 8년 전 (2017/9/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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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묶었을 때 두께가 원래 꽉찬 500원 정도였다면 지금은 느슨한 100원? 내인생에 이렇게 머리카락 없는 날이 올 줄 몰랐어... 거의 1년만에 이렇게 된 거 같은데 도대체 무슨 일이지 흑흑 친구들도 내 머리카락 잡아보면 놀람 나도 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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