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외동이고 엄마랑 엄청 친하단말이야 엄마한테 바부야 이런식으로 장난도 많이치고 많이 의지하고.. 근데 엄마 회사사람들을 만났는데 내가 평소에 하는 것보다 말도 쪼금하고 그랬거든 불편해서?? 근데 엄마가 계속 나 챙겨주고 그래서 난 괜찮다고 엄마 먹으라고 이런 거밤ㄱ에 안했는데 회사 사람들한테 혼났어 엄마릉 친구로 생각하는 것 같다고 존댓말을 라진않더라도 무작정 반말만 하는 건 좀아니지않냐고.. 엄청 몰아붙이는거야 아직 어려서 그런지 예의가 없다면서 엄마한테 누가그러냐고.. 근데 엄마가 거기서 웃으면서 얘가 엄마라고 만날 사람은 자기밖에 없는데 내가 괜찮으면 된 거지 뭐ㅎㅎ 엄마라는 사람이 또 있는건아니잖아요 내 눈에만 예뻐보임 됐지 우리 딸래미 다른 어른들한텐 또 잘해~ 이러는데 막 뭔가 슬펐어 ㅠㅠ 감동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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