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7살 차이고 초등학교 고학년인데 엄마가 우스갯 소리로 나중에 치매 걸리면 어떡할거냐니까 나는 엄마 치매 걸려도 같이 데리고 놀러다닐거야 이랬고 또 저번에는 엄마가 여행갈때 나랑 남동생 못 데려간다고 했을때 우리는 왜 안데려가냐고 징징 거렸는데 막내동생한테는 데리고 갈까 했는데 엄마 나 데려가면 돈 많이 들잖아 안가도 돼 이러고..... 엄마가 어떤 분 집 놀러갔다 와서 막내 동생보고 엄마도 저런 집에서 살고 싶다고 했더니 엄마 아빠는 우리 없었으면 충분히 저런 집에서 살 수 있다고 부러워하지말라고 함 나랑 생각부터 다른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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