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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5
이 글은 8년 전 (2017/9/20) 게시물이에요
난 엄마랑 평소에 엄청 친해. 근데 밖에서 전화하거나 하면 좀 틱틱거리거든, 그러면 전화상으로 엄마도 틱틱거리면서 장난치다가 서로 전화끊어. 막 아 싫거든? 엄마가 무슨 상관인데~이러면 엄마는 상관좀 쓰면 어떻다고 ㅋㅋㅋ 이러면 나도 웃다가 알았어 이러는 식으로. 근데 내친구가 전화할때마다 옆에서 있었는데, 나한테 갑자기 닌 엄마한테 좀 잘하라면서. 옆에서 니가 엄마한테 하는거 들으면 싸@"가지 없다고 주위 사람들 다 니가 예의없다고 욕하고 다닐꺼라고 조심좀 하라는데. 내가 잘못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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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누가 잘못한 건 아닌데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 쓰니를 안 좋게 생각할 수 있는 거 같아서 너를 위해서 오해의 소지를 안만드는 것도 나쁘지 않다 생각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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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또 그렇게 오해할만큼 엄마한케 짜증내거나 하는건 아닌데... 내가 잘못이라니까 전화 가려서 해야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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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어머니도 장난으로 받아들이시는거라면 상관은 없을것같은데 듣는사람이 그렇다면 안하는게 낫겠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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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역시 내가 잘못한거네 ㅠㅠㅠ 괜히 기분나쁘면 내가 예민하겠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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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친구가 오지랖같아 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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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내 친구도 아버님이랑 집에서는 잘지내는데 통화할때마다 친구가 맨날 화내서 나 ㄹㅇ사이가 진짜 안좋은줄알았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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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ㄴㄴ 쓰니가 예민한 건 아닌 거 같아 평소에 어머니랑 친하기도 하고 잘 지내기만 하는데 내가 그런 소리 들었더라면 괜히 억울해서 좀 그럴 것 같아 꼭 내가 진짜 나쁜 사람 된 것 같잖아 ㅋㅋㅋㅋㅋㅋ 잘 알지도 못하면서... 근데 뭐 남이 듣기에 그렇게 느낀다면,,,,, 고쳐야하나 싶기는 하겠지만,,, 윗댓처럼 친구가 쓰니를 생각해서 한 말인 것 같긴 한데 아 왜 그런 거 잇자나 ㅋㅋㅋㅋㅋㅋ ㅜㅜ 난 쓰니 맘 알거같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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