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가쪽에서 몇번 말리고 그러지말라고 하다가 도저히 안되서 그냥 집안행사때마다 안오시고 그러셨는데 추석에 오실지도 모른대 난 걍 안오셨음 좋겠음ㅠㅠㅠ 우리집안 다 무교인데 난 혹시나 작은엄마가 전도같은거 할까봐 너무 무서운데 엄마는 그럴일없다하고....근데진짜 사람일은 모르는거라서 너무 걱정됨
| 이 글은 8년 전 (2017/9/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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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가쪽에서 몇번 말리고 그러지말라고 하다가 도저히 안되서 그냥 집안행사때마다 안오시고 그러셨는데 추석에 오실지도 모른대 난 걍 안오셨음 좋겠음ㅠㅠㅠ 우리집안 다 무교인데 난 혹시나 작은엄마가 전도같은거 할까봐 너무 무서운데 엄마는 그럴일없다하고....근데진짜 사람일은 모르는거라서 너무 걱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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