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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4
이 글은 8년 전 (2017/9/20) 게시물이에요
난 내가 받은 상처는 잘 기억하는 타입이고 엄마는 자기가 잘해준 것만 잘 기억하는 타입이거든 

애초에 나한테 상처를 줬는지초자 몰라 말투도 험하고 

오늘도 얘기하다가 엉엉 울었다  

엄마한테 차분하게 얘기 해보자고 해야할텐데 겁난다 그냥 그럴 수 있을까 엄마랑 나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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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내 이야기같네. 일단 결론부터 말하자면 엄마는 그걸 이해 자체를 못하고 받아드리지를 않음. 백날천날 말해봐야 소용없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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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그럴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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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보다 어른이면 말로 하면 다 통할 거 같고 그럴 거 같지? 평생을 자기 생각대로만 살아온 사람은 바꿀 수 없을뿐더러 스스로도 바뀌려 하지 않더라. 자기가 뭘 잘못했는지 모르고 '감히 자식인 니가 키워준 부모한테 이런 식으로 해?' 이런 태도로 나옴ㅋㅋㅋㅋ가장 큰 문제는 뭘 잘못했는지 모른다는 거. 왜 그게 자식한테 상처가 되는지 모르고 언행 기억도 못함. 벽에다 대고 말해도 이것보다는 후련할거임 진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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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ㅋㅋㅋ 우리 엄마도 그럴 것 같다
내가 아직 학생인데 뭐만 하면 경제권으로 협박한다 니가 내 돈으로 산 밥 먹고 자랐고 내 집에서 살고 있다 같은 태도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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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222 나도 진짜 쌓인거 많은데 이제와서 그러냐는 식으로 이해할 노력도 안하더라 괜히 나만 또 상처받고 울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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