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사는건 아니지만 그냥 부족함 없이는 산다고 생각하는데 술집 가서 민증 검사 하다가 서로 민증 까게 되었고 거기 주소도 적혀 있잖아 그거 보고 동기들이 너 부자였냐고 그러더라고 그래서 그땐 걍 아니야~ 이러고 넘겼는데 그 이후로 어디 같이 가면 "쓰니가 부자니까 쓰니가 쏘는 거야?" 이럴때 ㄹㄹ 많고 새로운 옷 입고 오면 "이거 얼마짜리야? 엄청 비씨겠지?"이러고 "너 부자잖아" 걍 이 말이 입에 붙었더라 근데 진짜 부자도 아니고 따지고보면 엄청 잘사는 편도 아닌데 저래서 너무너무너무 짜증나고 스트레스 받는다 하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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