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에서 1년학원다녔는데 학원개판인데 문닫아서 1년반 독서실에서 인강들으면서했는데 자취해서 12시에 독서실가고 그러다가 망하고 서울올라가서 6개월간 해서 9점올려서 80중반이야 근데 시험치고 내려가있는동안 남친이랑 지냈는데 남친이 계속 내려와서 공부같이하자고 지방학원다니자는데 지방학원이 지방에선 나름유명하대 자기동생도 거기서 공부하고 붙고ㅇㅇ 근데 나는 이미 선생님이 서울학원쌤에 맞춰져있고 밑에가면 풀어질고같다했더니 남친이 지금와서 선생ㅇ님이 달라진다고 다를거없다고 너도 다 알고있는내용 기억환기밖에 안된다고 결국 자기공부라고 굳이 서울갈필요가 없대 내가 놀자고 조르면 자기가 잡아줄거라고 그러는데 익들생각은 어떠해? 나는 생활관리가 필요하달까 서울학원다닐땐 독서실갈때랑 달리 아침수업듣기위해 일찍일어나게되고 가서 공부하는게 좋았거든 매일시험치는거도 좋고 지방학원도 잡아준다는데 지방수업은 내가 ㅣ욕이 인날거같아서 지각하거나 빼게되면 또 늦게일어날거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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