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엄마는 대충 유부초밥 뜯어서 그거만 해주고... 방금은 너네 학교는 급식을 왜 중지해서 하면서 나한테 귀찮다고 화냄 그리고 밥 만들어 놓을테니까 유부피 뜯어서 알아서 만들고 가래 어제 도시락 조금 싸줘서 애들 한참 먹을때 나 다먹고 멀뚱멀뚱 앉아있었는데... 애들 다 서로 도시락 칭찬하면서 먹는데 내 도시락 보곤 그냥 넘어가고... 나만 조용히 유부초밥만 먹고... 빨리 요리를 배워야겠다 그냥 내가 해먹게
| 이 글은 8년 전 (2017/9/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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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는 대충 유부초밥 뜯어서 그거만 해주고... 방금은 너네 학교는 급식을 왜 중지해서 하면서 나한테 귀찮다고 화냄 그리고 밥 만들어 놓을테니까 유부피 뜯어서 알아서 만들고 가래 어제 도시락 조금 싸줘서 애들 한참 먹을때 나 다먹고 멀뚱멀뚱 앉아있었는데... 애들 다 서로 도시락 칭찬하면서 먹는데 내 도시락 보곤 그냥 넘어가고... 나만 조용히 유부초밥만 먹고... 빨리 요리를 배워야겠다 그냥 내가 해먹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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