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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208
이 글은 8년 전 (2017/9/20) 게시물이에요
우리 엄마는 대충 유부초밥 뜯어서 그거만 해주고... 방금은 너네 학교는 급식을 왜 중지해서 하면서 나한테 귀찮다고 화냄 그리고 밥 만들어 놓을테니까 유부피 뜯어서 알아서 만들고 가래 

어제 도시락 조금 싸줘서 애들 한참 먹을때 나 다먹고 멀뚱멀뚱 앉아있었는데... 애들 다 서로 도시락 칭찬하면서 먹는데 내 도시락 보곤 그냥 넘어가고... 나만 조용히 유부초밥만 먹고... 

빨리 요리를 배워야겠다 그냥 내가 해먹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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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엄마 일하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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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속상했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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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 진짜 내가 다 속상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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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울 엄마는 소풍갈 때 김밥천국 김밥 사줬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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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근데 그거 엄마한텐 귀찮은거 맞움... 울엄마도 힘들어했었오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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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저본에 우리학교 식중독 문제 터져서 히루동안 급시규안나왔는데 엄마가 유부초밥 하나만 덜러왜줘서 속상하긴했..ㅠㅠ그래도 엄마입장에섬 피곤한게 맺으니까 또 뭐라고 못하겟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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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어렸을때는 그거 충분히 속상해ㅜㅜ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나도 그럴때있었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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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오늘은 유부초밥도 못 싸가겠다 밥 태운걸 내 탓으로 엄청 짜증내네 그냥 편의점 들려서 사가야겠어 다들 댓글 고마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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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그냥 김밥집이나 편의점에서 사는 거 좋은 선택인 것 같어 나도 엄마한테 미안해서 그냥 내가 아침에 다 하고 갔었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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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아 혹시 급식실공사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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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우리학교도중단했는데 우리엄마도맨날그러신다,,, 괜히눈치보여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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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아니 학교 급식 식중독 때문에 잠시 중단했어
나도 눈치보여 죽겠다....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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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나두 그럈지...... 넘 속상해하지마ㅠㅡ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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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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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응 이제 엄마한테 부탁 안할려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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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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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익인15
222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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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다른익인
맞아 너익 말이 맞는데 근데도 나만 이렇게 싸오니까 괜히 속상해 속상한 건 어쩔 수 없는 거 같다.. 그래서 이제 아침에 편의점에서 밥 사갈려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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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우린 그럴때(급식실 확장 공사) 도시락 대행 업체 썼었는데.. 4교시마다 대행 업체 와서 밥 나눠주고 걷어가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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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우리학굔줄... 도시락 노맛이었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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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9/20 13:29:34에 규칙 위반으로 삭제된 댓글입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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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너무 쓰니탓하지말자.. 속상할텐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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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22222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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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333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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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굳이 속상하다는 글에 이유인척 사람더서럽게 말해야하는거야..?진짜 보는사람 상처받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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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학교에서 빵이나 다른 도시락도 안주는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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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그냥 밑반찬 싸가면 안돼??? 우리 공사 할때 애들 그냥 밑반찬이나 그것마저 귀찮으면 포장 김 사오고ㅋㅋ애들끼리 나눠먹었는데... 아니면 한솥갔다오거나 편의점꺼 먹고 이러는데... 한달정도하니까 애들도 학부모도 귀찮아져서 있는거 먹구 그러더랑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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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쿠ㅜ엄마 왜 그러셔 그냥 김밥천국 가서 산다고 해 엄마 아침마다 고생하고 짜증내니까 그냥 사먹겟다고...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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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혹시 ㄷㅈㅇㄱ?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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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고2때부터 나혼자 도시락싸갔어 엄마가 주부도아닌지라 그냥 내가장봐서쌌음! 혹시 어머니가 일을하신다면 이해해줘 도시락싸는거 엄청손많이간당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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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
(2017/9/21 10:43:23에 규칙 위반으로 삭제된 댓글입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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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44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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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55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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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66666 나같아도 충분히 속상할듯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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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77..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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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8888 굳이 그런 댓글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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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99999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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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1010 ㄴ나 같아도 속상했을 거야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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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111111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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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
1212 쓰니야 난 소풍이건 도시락이건 매번 비싼김밥 사갔어!! 맛있고 양 많은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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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혹시 집에서 냄비밥 해먹어? 밥이 왜 타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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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밥솥이면 끄는 시간 자기가 꺼야 하는데 아침 시간이면 다들 바쁘셔서 늦게 불 끄신 거 아닐까! 전기 밥솥 말고! 우리집도 밥솥인데 엄마 아침에 바빠서 자주 태우신다 ㅋㅋㅋㅋㅋㅋ ㅜㅜㅜ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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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응응 그러니까 전기밥솥 말고 냄비밥 해먹냐고 물은 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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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쓰니 토닥토닥 그런 거 민감하지,,,,,ㅠㅠ 어머님 그래도 맛있게 한 번 싸주시지 울 쓰니 그래도 기죽지말구 너무 속상해하지마러..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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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혹시 ㄴㅅㅇㄱ 익이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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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엥 남성여고야 혹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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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응응 우리도 식중독 걸렸어 ㅜ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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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헐 부산? ㅋㅋㅋㅋㅋㅋㅋ 나는 거기 졸업생이야... 어휴 왜그러냐 우리학교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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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ㅜㅜㅜㅜㅜㅜㅜ 식수도 다 막아놨어 지금 물이 냉수 틀면 정수가 안 돼서 그게 문제인지 보려고 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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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51에게
?.. 진짜 뭐짘ㅋㅋㅋㅋㅋ 혹시 교무실 구피들 잘 살고있는지 아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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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0
64에게
구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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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1
80에게
교무실 물고기들 ! ㅅㅈㄱ쌤이 키우는겅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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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2
81에게
ㅇㅎㅇㅎ 응응!! ㅎㅎ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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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우리도 도시락 싸서 가 ㅜㅜ 그마음 알지 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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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근데 모 엄마 입장이면 충분히 귀찮은 일이긴 함ㅠ우리도 몇달간 급식실 공사한다고 중지된적 있었는데 도시락 싸올때마다 대부분이 다 자기가 싸오거나 아님 사오거나 배달 시켜먹었어 엄마가 싸주는 애들은 몇 없었음 엄마가 힘들어하실거같아서 다들 그냥 자기가 싸는듯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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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엥 여기서 나이운운하면서 김천가서 사~이러는건 공감능력제로인듯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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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엄마입장에서는 아침에 일어나서 도시락 싸는게 고생이시긴한데 그 나이에는 솔직히 좀 서운하긴해 ㅠㅠㅠㅠㅠ내가 요리한다고 해도 엄마가 해주는거 만큼 예쁘지도 않고 맛도 별로고 ㅠㅠ나도 예전에 급식실 공사할때 엄마가 도시락 싸주셨는데 난 집에있는 밑반찬들이랑 용가리 이런거 구워서 가서 되게 잘 먹었었던 기억이 난다ㅠㅠ집에있는 반찬들이랑 떡갈비나 이런거 간단하게 구워서 먹을수있는거 싸서 다녀 ㅠㅠ사먹는거 건강에 안좋자낭 ㅠㅠㅠ카레나 국같은거 전날에 어머니가 해놓으시면 보온통에 담아서 김치랑 밥 이런거 싸가거나 볶음밥도 괜찮더라 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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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아이고 속상했겠다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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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쓰니 넘 속상해하지마 ㅠ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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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충분히 속상할듯...쓰니야 힘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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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아이고... 그런거 진짜 서러운데.. 쓰니 힘내ㅠㅜㅠㅠ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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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그 마음 알지 ㅜ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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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서운하겠다ㅠㅠ 기분 풀어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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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근데 대단하다 다들... 울엄마도 맨날 그런일있으면 유부초밥 싸주시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주변 애들도 다 김밥같은거라 속상했던적이 없었음...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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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막상 이런 상황이 닥쳤을때 아무생각없이 편의점이나 김천에 들려서 도시락 싸갈 수 있는 강철튼튼멘탈인 사람이 얼마나 될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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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엄마가 일하지 않은 이상 귀찮다는 건 핑계지... 유부초밥 저게 뭔 영양가가 있다고ㅠㅠㅠ 그것도 귀찮다고 애한테 알아서 하라는 건 뭐야 진짜... 내가 다 속상하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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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나 초등학생 때도 급식 갑자기 중단돼서 위탁업체랑 직접싸오기 중에 선택했어야했는데 같이 다니는 친구들이 다 도시락 싸온대서 나도 도시락했거든..근데 엄마가 직장다니고 워낙 바빠서 그냥 아침마다 김밥 사왔었는데 학교가서 김밥 보이는 게 진쯔 부끄럽긴 하더라..지금생각하면 그냥 위탁도시락 신청할걸~~아무것도 아닌데..그땐 어린맘에 서운했었거든ㅜㅜ위탁신청하면 엄마가 신경안써주는 그런 이미지?가 있었어 그 때 반에서..ㅠㅠ괜히 쓸데없이 엄마만 귀찮게 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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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전날 편의점에서 도시락 사와서 아침에 예쁘게 구워서 도시락에싸가지고 가!! 근데 편의점밥은 그 특유의 인스턴트?맛이있어서 ㅠㅠㅠㅠ 아침마다 배달시키는게 좋을텐데 그게 또 가격부담이 커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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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우리 엄마도 나 소풍가면 유부초밥만 싸주셧어 그래도 난 싸준것만으로도 고마워했었지 엄마는 일하러나가서 도시락 싸려면 5시에 일어나셔야했거든 요즘은 편의점이나 도시락가게 좋으니까 너무 속상해 말구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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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엥 고등학생인데 당연히 서운할수있지... 그거가지고 엄마한테 화나 짜증낸것도 아니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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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속상하겠다ㅜㅠㅜ쓰니 토닥토닥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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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나도그랬는데 치킨싸가니까 애들이엄청부러워했어 치킨은어땡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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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22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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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고등학교때면 그거 얼마나 서운한데....... 그리고 당연히 해줘야되는 건 아니어도 해줄 순 있는거잖아 그리고 이왕해줄거 기분좋게 좀 해주면안됨? 어머님 너무하시다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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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편의점도시락가져가! 엄마가나먹고싶은거사먹으라구돈으로주셨다고말하면애들더부러워할듯ㅋㅋㅋㅋㅋㅋㅋ 유부초밥도쓰니가만든거라자랑해!!엄마피곤할까봐내가만듬~이러면애들도뭔가박수짝짝해줄거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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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그래서 나는 엄마가 아침에 인나서 하기 힘들다고 점심시간에 도시락 싸서 학교에 갔다주면 내가 가지러 가고 그랬는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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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에그ㅜㅜㅠ진짜속상하겟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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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아니면 쓰니 삼각김밥 만드는 것도 간단하고 좋은데 어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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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
아니면 한솥 도시락도 맛있어서 외출 안 되는 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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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속상했겠다 쓰니ㅠㅠㅠㅠㅠㅠ나도 고딩때ㅣ 식중독때매 한동안 급식중단됐었는데 그냥 집반찬이랑 밥 싸가지고 가거나 배달시켜먹었어!쓰니도 친구들이랑 배달시켜먹으면 안될라나?우리 학교는 허용해 줬었거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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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9
밥집에서싸가면 나중에 차가워져서 난 싫더라!!!
쓰니도 점심에 어디가서 따뜻한 금방나온 점심먹어 ㅎㅎ 햄버거나 한솥이나 맘터 이런거!!
난 유부 디게디게 실허해서 ㅎㅎㅎㅎ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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