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대한민국 이 뭣같은 나라 우리 아빠가 얼마나 열심히 그리고 자신의 인생을 바쳐서 지켰는데 우리 아빠만큼 청렴하고 일 잘하는 사람이 어디있다고 명절에 다른 가족들은 선물이며 음식이며 받는데 우리만 단 하나도 없길래 왜 우리는 아빠 부하들이 선물 안주냐고 물어봤었다 그때 우리 아빠 대답이 아빠는 아빠 부하 삼촌들에게서 사과 단 한박스라도 받지 않을꺼라고 단돈 십원도 받지 않을거라고 인사면 충분하다고 그랬었다 일은 또 얼마나 잘했는지 대통령상이며 뭐며 상장이 가득했고 아빠 상관들이 얼마나 칭찬했었는데 어떻게 이래 우리 아빠가 평생을 몸바쳐 일했는데 이유도 진짜 뭣같아서 억울해 다 진짜 진짜 울분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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