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짠하고 더 챙겨주고 싶고 그래...아 물론 그 글쓴이 남친 같은 사람을 만나고 싶단 건 아님 구냥 짠하고 동정심 들고...나 그래서 혼자 허겁지겁 먹는 내 자신을 발견하고 혼자 운 적도 몇 번 있음ㅋㅋㅌㅋㅋ나 왜 이러냐
| 이 글은 8년 전 (2017/9/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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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짠하고 더 챙겨주고 싶고 그래...아 물론 그 글쓴이 남친 같은 사람을 만나고 싶단 건 아님 구냥 짠하고 동정심 들고...나 그래서 혼자 허겁지겁 먹는 내 자신을 발견하고 혼자 운 적도 몇 번 있음ㅋㅋㅌㅋㅋ나 왜 이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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