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지금 두달전에 퇴사해서 백수 22살 동생은 고삼 한달전쯤 새엄마가 이모네 천만원 빌려달라는거야 내가 개뼉다구같은회사 다니면서 모른돈이라 거절했더니 그 후로 인사해도 안받고 무시하고 쌩까더니 이틀전에 아빠한테 이집은 무슨 눍은사람들만 돈버냐고 툴툴 거렸데 이것도 어이없었는데 어제는 나돈안번다고 아빠란테 뭐라고해서 싸웟다는거야 어이없어서 진짜 ㅋ 나랑은 말 한마디도 안하면서 뒤에선 아빠한테 난리야 내가 퇴사하고 용돈을 달라했나 지가 용돈을 줘봤나 근데 돈안벌어온다고 취업안란다고 아빠랑 싸웠다니 진짜 정뚝뚝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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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로코나 로맨스드 말하기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