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위바위보를 했다. 난 보를 내고 넌 묵을 냈다. 내가 졌다. 거의 뭐 이런 식의 글들이 책으로 나오는 게 너무 싫어 그냥 그런 감성도 있는 거지 하고 이해하려고 하는데 이름 시나 사랑 글귀나 하.... 계속 떠서 진짜 짜증나
| 이 글은 8년 전 (2017/9/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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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위바위보를 했다. 난 보를 내고 넌 묵을 냈다. 내가 졌다. 거의 뭐 이런 식의 글들이 책으로 나오는 게 너무 싫어 그냥 그런 감성도 있는 거지 하고 이해하려고 하는데 이름 시나 사랑 글귀나 하.... 계속 떠서 진짜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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