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무용을 시작한건 고1이구 난지금 고3입시생인데 말이 고1에시작했지 돈문제 얽혀서 솔직히 작년 8월말 거의9월 초부터 시작했구 부모님이 그때부터 돈내주셨오 비싼건 아니야 한달 30만원에 작품비 150만원 엄청 싼거야.. 그리고 내가 알바해서 모은 돈으로 90만원쯤 보탰구 작품은 올해 5월부터나갔고 개인레슨하나받아 그것도 일주일에 두번 많으면 네번쯤 한번레 1시간 반 게다가 인문계라 1학기땐 어이없게 보충도했었고 정말 열심히한건 올해 6월부터 3개월 정도 그전에는 열심히하고싶어도 아는게없으니 할수가 없었어서 최근에 작품하고나서부터 열심히했어 사실 근데 예고애들은 둘째치고 다른 무용하는애들보면 서울로 레슨다니고 작품레슨따로받고 발레레슨받고 학원따로다니면서 하루에 2~3클래스씩 연속으로 수업듣고 그런다는데 난 그렇게 못했잖아 ...집사정이 그렇게 좋은게 아니어서....그래서 나 이번에 수시 넣을때도 대학교 많이 바라지도 않았고 국립2개 사립1개 넣고싶었고든 근데 국립대중 하나는 무용쪽으로 많이알아주는데고 하난 그냥 사람들 잘 모르는 데거든 사립은 체육쪽으로 유명한 학교고 근데 아빠가 나한테 그 사립대 전형료8만원인데 왜 넣냐고 엄청 화내고 잘 안알아주는 학교 왜 넣냐고 엄청 화내고 알아주는 국립대 아니면 그냥 가지말라고 높아서 힘들다는게 말이되냐고 막그러고나서 결국 국립대 2개 넣었고든....근데솔직히 나도 서울레슨 받고 학원 다녔으면 진짜 그정도 할수있어 그냥 적어도 고3초부터라도 해줬으면 확실히 지원해주고 했었으면 나 알아쥬는국립대 그냥 갈수있는데....진짜너무속상해 아빤 쓸거 다 쓰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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