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보니 매일 집가는길에 냄새맡으면서 남의집 저녁반찬 추리해...미안 ㅜ.... 참고로 오늘 옆집은 된장찌개인거같아...밥솥은 쿠쿠쓰시구... 킁킁.... 냄새가 저절루 맡아져 ㅠ흑흑....
| 이 글은 8년 전 (2017/9/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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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보니 매일 집가는길에 냄새맡으면서 남의집 저녁반찬 추리해...미안 ㅜ.... 참고로 오늘 옆집은 된장찌개인거같아...밥솥은 쿠쿠쓰시구... 킁킁.... 냄새가 저절루 맡아져 ㅠ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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