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언니랑 나랑 1분거리라 맨날 맨날 붙어있는단 말이야 이모부도 1분 거리라 안 쓰시는 사무실이 있는데 언니가 자기 소유물마냥 제3자 앞에서 나에게 핀잔을 주었고 눈치를 주더라고 난 기분이 나빴지만 언니를 이해하기로 마음먹고 하루종일 있던 시간을 오전만 있기로 했어 그러다가 내가 전에 언니한테 부탁해서 가구들을 골라줬단말야 그 가구 중에 넌지시~ 앞으로 사무실에 오지말라는 듯이 책상도 있었고...난 당연히 안 샀지. 그랬더니 언니가 나보고 막 짜증을 겁나 내더라고 막 밥 먹을 때 폰 보지말라하고 설겆이 내가 할려고 내 담당이라했는데 무슨 담당이 있냐고 각자 하는 거라고 또 고나리 주고... 누가 잘못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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