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잘되가는 사람 있는거 알면서도 무슨 자기가 아빠마냥 일일이 다 물어보고 남친도 아닌데 남친처럼 카톡하고ㅜ 부담스러워 죽겠음... 저번에 친구들이랑 논다고 카톡 그만하란 식으로 했을때도 계속 집 들어가라 술 많이 먹지마라 몇 번 씩 카톡을 하는거야 왜 이러는지 이해불가.. 철벽쳐도 눈치가 없는건지ㅜㅜ 어제 온 카톡 아직 안 읽었는데 방금 또 톡이 왔음 잉? 이렇게ㅜㅜ 아 진짜 넘 부담스럽고 싫은데 어떡해야할까ㅜㅜ
| 이 글은 8년 전 (2017/9/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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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잘되가는 사람 있는거 알면서도 무슨 자기가 아빠마냥 일일이 다 물어보고 남친도 아닌데 남친처럼 카톡하고ㅜ 부담스러워 죽겠음... 저번에 친구들이랑 논다고 카톡 그만하란 식으로 했을때도 계속 집 들어가라 술 많이 먹지마라 몇 번 씩 카톡을 하는거야 왜 이러는지 이해불가.. 철벽쳐도 눈치가 없는건지ㅜㅜ 어제 온 카톡 아직 안 읽었는데 방금 또 톡이 왔음 잉? 이렇게ㅜㅜ 아 진짜 넘 부담스럽고 싫은데 어떡해야할까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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