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입으로도 공부보다는 미용쪽 하고 싶다고 그랬고 맨날 나보면 어처피 공부해도 안된다고 하지말자고 조르는게 일상이라 월요일날 어머님 만나서 자세히 말씀드렸거든 과외 그만두겠다 9월치는 드리겠다 ㅇㅇ이와 진로에 대해서 엄마아빠랑 상의 해보는게 좋겠다 본인도 그랬고 나도 느낀다 공부 머리는 아니라고 수요일부터 그만두겠다라고 했고 어머님도 ㅇㅇ 했거든 근데 오늘 오라길래 뭐지 하고 갔는데 애가 맞아가지고 부어 있었어 어머님이 때리면 말 듣는다고 공부머리가 어디있냐고 공부시키라고 해서 나 너무 당황스럽고 무서워서 다른 선생님 구하세요 하고 횡설수설 하고 나왔는데 어쩌지....괜히 나때문인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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