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생각하는 거임.. 흑.. 저번에 우연히 라디오에서 양희은의 엄마가 딸에게 들었는데 울컥하더라.. 난 대입 공부가 아니라 편입 공부인데도 감정 이입 됐어.. 가사 중에 '성실해라 아냐 나도 그러지 못 했잖아' 그러는데 항상 성실해보이던 우리 엄마도 나에게 조언해주기에 당신의 부지런함은 부족한 건가 싶고, 자식에게 도움 되는 말들만 해주려는 게 느껴져..ㅜㅜ
| 이 글은 8년 전 (2017/9/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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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생각하는 거임.. 흑.. 저번에 우연히 라디오에서 양희은의 엄마가 딸에게 들었는데 울컥하더라.. 난 대입 공부가 아니라 편입 공부인데도 감정 이입 됐어.. 가사 중에 '성실해라 아냐 나도 그러지 못 했잖아' 그러는데 항상 성실해보이던 우리 엄마도 나에게 조언해주기에 당신의 부지런함은 부족한 건가 싶고, 자식에게 도움 되는 말들만 해주려는 게 느껴져..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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