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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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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8년 전 (2017/9/21) 게시물이에요
나 초등학교 3학년때 집을 나가셨거든 

내 친구는 아버지랑 사이가 정말 좋아 

그래서 어릴때부터 정말 질투도 많이하고 속으로 

친구가 부럽다고 백번 천만 생각했어 

그리고 그 친구랑 10년 가까이 지내면서 

아버지에 대한 거짓말을 했어 아버지가 해외에있다고 

그래서 가끔 연락하고 한국 들어오실때 만난다고 

그래서 정말 내친구는 그런줄 알아 이제 슬슬 말할려고하는데 

무서워 내친구는 전에 나한테 아버지의 사랑 같은거 다 말해주고 

이버지가 좋은 점? 같은거 다 말해주면서 너도 느끼지? 라고 물어봐서 나도 응 나도 느껴라고 답했거든 내가 이제 친구한테 거짓말하기도 미안하고 친구가 나한테 아버지에 대한 강요안했으면해 내가 사실대로 말하면 친구가 나를 미워하겠지? 늦은 밤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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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너를 정말 아낀다면 이미 눈치로 다 알고 있을거야 너무 걱정하지 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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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친구는 아직 모르는것 같아 그치만 용기내볼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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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진짜 친한친구면 서운하기는 하겠지만 이해해주지 않을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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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그랬으면 좋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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