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 생겼냐 물어봐서 생겼다하니까 갑자기 응 안물~ 이러고서 바로 연락끊고 어디가자 하고서 약속 잡자하면 그날은 ~~해서 안된다 돈없다하고서 왜 자기랑 안 놀아주냐면서 말하고 얼굴보더니 ㅎㄴㅊ 그림 닮았다하고(안경+안검하수 있어서 필자 본인에겐 심각한 컴플렉스) 나 돈 쓰는거 크다고 뒤에서 까고다니고 실제로 하려고했던 일들이 엎어지니까 우리 OO이 허언이 심하네? 이러고 남자 2 여자 2 이렇게 다니는데 다니는 남자 한명이랑 나 계속 엮으면서 솔직히 말하라고 쟤 잠깐 좋아하지않았냐하고 계속 몇달째 그러다가 화나가지고 진짜 하지말라니까 요즘 안 한다하면서 정색하고 지금 살 49정도 되는데 자기 42에서 쪄서 45되어서 빼야한다하면서(계속) 나한테 너도 좀 빼~ 이러고 나는 나름 친구라고 지내는데 친구가 맞나 싶기도하다 정말로 이젠... 자기는 장난이고 내가 예민하게 받들이는게 심하다는데 이걸 어떻게 해야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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