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동네가 길냥이가 많기도하고 빌라 단지마다 길냥이 밥놔두고 해서 고양이 동네라고 부르는데 그래선가 동네에 하나있는 편의점에 자꾸 고양이를 유기한다ㅜㅠ 이미 점주님도 길냥이 몇마리 데려다 키우고계시고, 입주민 중 여건이 되는 분들도 몇마리 키우시는데 자꾸 이러니까 걱정이야.. 오늘도 편의점가니까 아가씨 고양이 키울수있어? 하길래 보니까 진짜 너무작은 애기를 저렇게 박스채로 문앞에 버려뒀대ㅜㅜ 우리집도 이미 키우는 애들 땜에 더는 못데려오는데 큰일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