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9월 말까지 달랬는데 어제 그냥 충동적으로 쉬는시간에 몰래 집 가고 암묵적으로 끊었단 말이야... 수학쌤한텐 오늘 아침에 문자로 죄송하다 연락 드렸고ㅠㅜ(젤 친한쌤) 근데 그 담임쌤이 인사능 하고 가야되지 않겠냐구 오늘 오라는데 가야 해 말아야 돼,,,? 아직 답장은 안 한 상태야ㅠㅜㅠㅠㅠㅠㅠㅜㅜ
| 이 글은 8년 전 (2017/9/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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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9월 말까지 달랬는데 어제 그냥 충동적으로 쉬는시간에 몰래 집 가고 암묵적으로 끊었단 말이야... 수학쌤한텐 오늘 아침에 문자로 죄송하다 연락 드렸고ㅠㅜ(젤 친한쌤) 근데 그 담임쌤이 인사능 하고 가야되지 않겠냐구 오늘 오라는데 가야 해 말아야 돼,,,? 아직 답장은 안 한 상태야ㅠㅜㅠㅠㅠㅠ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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