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지금 고2고 1학년땐 특별반이라 교실에서 야자를 안했고 2학년와서는 아예 학기초부터 독서실 끊고 야자를 독서실에서 대신해서 7시~12시까지 적어도 다섯시간은 최대로 집중해서 공부할 수 있었어 근데 2학기되서 반장으로 뽑히고 담임쌤이 다시 야자하라고 하셔서 한번 빼는게 전 더 좋을 것 같다고 했더니 반장이 교실에 있으면 부반장만 있을때랑 느낌도 다르고 나를 보고 자극받는 애들도 있다고 절대 안빼주셔.. 야자 시작하니까 하루 공부량도 확 줄고 야자끝나고 독서실 가는 시간도 20분정도고.. 나 원래 자투리시간 활용률이 진짜 높은데도 공부량이 너무 줄어서 걱정이야.. 야자시간에 인강듣기도 번거롭고 영어듣기 매일했었는데 듣기도 번거롭고ㅠㅠ 진짜 야자빼버리고 싶은데 너무 내 공부만 신경쓰고 이기적인건가 싶기도 하다 아니면 담임쌤이 원래 너무 미웠어서 더 이런 마음이 드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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