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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승무원 6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7
이 글은 8년 전 (2017/9/21) 게시물이에요
요즘 너무 피곤해서 학교에서 엄청 졸았었다가 오늘은 알람소리도 못들어버려서 병원들러서 진단서떼고 학교가고 지금 집와서 낮잠자는데 내가 원래 가위 진짜 안 눌리거든? 근데 갑자기 풍산개??뭐가 혀튼 나오더니 어떤 여자가 막 옆에서 저 아저씨 풍산개에 씌었다고 친구 칼에 찔러 죽였다고 속삭이듯말하고 실제로 옆에 엄마가 자고있었거든?? 근데 갑자기 엄마가 누워있는상태로[나도누워있고) 뒤에서 날 쪼이면서 죽이려그러는거야 엄청 쎄게 이러다 죽겠구나 싶을정도로 막 으스러지게 날 조여왔어 몸이 굳고 어질어질하고 저릿저릿했어 그러다 엄마는 없어지고 갑자기 나 혼자있게됐는데 또 몸이 굳도 저릿저릿하면서 정신 잃을 것 같고 목소리안나오는 상태인데 내 귀에 대고 어떤 목소리가 계속 들렸어 너도 찔려죽을거라고 가슴찔려죽을거라고 그 아저씨처람 죽을거라고 이렇게 말했어 이런식으로 계속 몇번이나 반복됐다가 깼다.. 그냥 이거 내가 요즘 면역이 약해지고 피곤해서 그런건 맞을텐뎇너무 소름돋고 무섭고 그래서 써봐.. 엄마가 나 죽이려한건 진짜 너무 무서웠어 그때 느낌은 글오 표현이 안돼ㅠㅠㅠㅠ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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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일단 피로를 풀고도 다시 반복되면 그때 다시 글 써보는게 좋을것 같아... 무서웠을텐데 마음도 좀 추스리고 괜히 계속 신경쓰면 스트레스 받아서 또 가위눌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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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웅ㅜㅠㅠㅠㅠㅠㅠ일어나자마자 너무 무서워서 글써버렸다ㅠㅠㅠ신경 안 쓰고있어야겠지만 그 느낌이 자꾸 생각나고 목소리가 생생하게 기억나서 힘들다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ㅜ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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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무슨 느낌인지 알것 같아 몇ㄴ녀전에 가위 눌린 느낌 아직도 기억나니까... 진짜 무섭겠다 쓰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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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쓰니가 많이 지치고 피곤한가봐 푹 쉬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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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 많이 피곤했나봐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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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쓰니 많이 피곤한가보다ㅠㅠㅠ 혹시 쉬고도 계속 그러면 호출 눌러줄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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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알겠어!! 오늘 이따 다시 잘 땐 제발 안 이랬으묜 좋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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