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너무 피곤해서 학교에서 엄청 졸았었다가 오늘은 알람소리도 못들어버려서 병원들러서 진단서떼고 학교가고 지금 집와서 낮잠자는데 내가 원래 가위 진짜 안 눌리거든? 근데 갑자기 풍산개??뭐가 혀튼 나오더니 어떤 여자가 막 옆에서 저 아저씨 풍산개에 씌었다고 친구 칼에 찔러 죽였다고 속삭이듯말하고 실제로 옆에 엄마가 자고있었거든?? 근데 갑자기 엄마가 누워있는상태로[나도누워있고) 뒤에서 날 쪼이면서 죽이려그러는거야 엄청 쎄게 이러다 죽겠구나 싶을정도로 막 으스러지게 날 조여왔어 몸이 굳고 어질어질하고 저릿저릿했어 그러다 엄마는 없어지고 갑자기 나 혼자있게됐는데 또 몸이 굳도 저릿저릿하면서 정신 잃을 것 같고 목소리안나오는 상태인데 내 귀에 대고 어떤 목소리가 계속 들렸어 너도 찔려죽을거라고 가슴찔려죽을거라고 그 아저씨처람 죽을거라고 이렇게 말했어 이런식으로 계속 몇번이나 반복됐다가 깼다.. 그냥 이거 내가 요즘 면역이 약해지고 피곤해서 그런건 맞을텐뎇너무 소름돋고 무섭고 그래서 써봐.. 엄마가 나 죽이려한건 진짜 너무 무서웠어 그때 느낌은 글오 표현이 안돼ㅠㅠㅠㅠ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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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SNS 말투를 600년 전에 이미 최초로 썼던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