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소개했는데 목차가 자기소개-꿈-삶 이었거든 근데 자기소개는 한 1분? 하더니 나머지 시간 내내 자기는 하나님의 뜻을 받았고 세계에 하나님 안 믿고 다른 종교 믿는 사람들에게 복음과 구원을 전파하고 싶고 중동 쪽으로 선교 나가는게 꿈이다 이 소리 했다...성경 구절까지 가져와서 자기 삶의 모토라고 말하고 자기가 회장으로 있는 동아리 말하면서 여기 들어와서 세계 민족들이랑 복음에 대해 알아보자 이 소리 하는데 진짜 거부감 들고 보통 발표 끝나면 그 사람한테 궁금한 점 질문 하는데 아무도 질문 안하고 분위기 쎄했어 이정도로 맹목적인 사람은 주변에서 처음 봐...꿈과 삶이 하나님의 꿈,하나님의 삶 일 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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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도 오지콤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