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의 친구는 나 자신이 맞는듯. 월요일까지만 해도 웃고 떠들던 친구랑 며칠만에 눈도 안 마주치고 말도 안 하는 거 보고 인간관계 다 부질없는구나 싶다. 자금까지 내가 뭘 한 건가 싶고.. 지금까지 같이 보낸 시간들이 걔의 큰 그림이었을까
| 이 글은 8년 전 (2017/9/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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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친구는 나 자신이 맞는듯. 월요일까지만 해도 웃고 떠들던 친구랑 며칠만에 눈도 안 마주치고 말도 안 하는 거 보고 인간관계 다 부질없는구나 싶다. 자금까지 내가 뭘 한 건가 싶고.. 지금까지 같이 보낸 시간들이 걔의 큰 그림이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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