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214020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5
이 글은 8년 전 (2017/9/22) 게시물이에요
원래 알던 친구였는데 우리학교로 전학왔거든? 눈크고 예뻐 ㅇㅇ 근데 다다다음주쯤 우리 학교에 또 양애취 전학생이 온대 노는애 술 담배 다하고 화장 겁나 하고 ㅇㅇ 솔직히 내가볼때 내 친구보다 안 예쁜데 화장이 진하니까 못생겼다는 느낌은 없는거야 그래서 내 친구가 지금 걱정함.... 

 

나보다 이쁘면 어쩌지 손톱 진짜 닳때까지 물어뜯으면서 걱정함 ㅠㅜ 친구가 예전에 뚱뚱했었어서 안경도 쓰고 놀림 되게 많이 받았거든 지금 살 겁나 빼고 욘예해진거임! 

 

얜 화장 많이 안해 수수하게 예뻐.... 전학오는 애는 화장 찐하게 예쁜...?건 잘 모르겠고 어쨌든 ㅠㅠ 친구한테 뭐라해즈면 좋을까? 내아이디는 강남미인에 현수아같아..이쁘니까 애들이 사람취급 해주니께 ㅜㅠ
대표 사진
익인1
어.....근데 그렇다고 그 화장 진한애를 낮춰 말할 순 없을듯.. 그러지 않길 바라.. 그러면 그건 걍 얼평수준..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밑댓 한 번 읽어조???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봤어! 소올직히 말하면 내가 못된건지, 그닥 그 친두 자존감 높여주려고 고생고생하진 않을 거 같아. 알아서 극복해야지.. 그렇다고 니가 더 예뻐 너가 더 나아 이런 얘기 해줄 수도 없구. 그냥 적당히~ 아냐 왜 그런 생각해 라든가 등등.. 걍 그러고 말 거 같다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랑 너무 친해..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음..어 진짜 무슨 말을 해여할지 모르겠다...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친구가 너무 불안해하면서 우는데 내가 뭘 말해줘야할지 모르겠어..입닫고 있기도 친군데 좀 그렇고 ㅜ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근데 꼭 너 친구만 예뻐야해..?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얜 자기보다 이쁘거나 자기만큼 이쁘거나 그런 애들 있으면 애들이 예전처럼 자기를 막 사람취급 안해주고 그럴거라 생각해ㅜㅠㅠㅠㅜ 데인게 많아..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어... 근데 그 새 전학생은 뭔죄여....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엥 그게무슨상관이야? 둘다이쁘면안되는건가..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얜 그냥 자기보다 이쁘면 또 자기를 대하는 대우가 예전처러 사람취급 안해줄거라 생각해ㅜ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
그 마인드를고쳐줘.. 굳이 다른사람을 깎아내리면서 그친구를올려주는게 보기좋아보이진않는다..너도힘들거고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마인드를 어떻게 고쳐줘야할지 모르겠어...쉽게 고쳐지지도 않을 것 같아서 나도 너무 맘 쓰이고 근데 착하긴 정말 착한애라서 놓기는 싫어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아이고....친구 그런 마인드 고쳐야할텐데...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얘 상처 최대한 안 건드리면서 말 해봤는데 아직 어리고 반 평생을 그런 취급 받았어서 많이 불안한가봐..ㅜ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니가 제일 예쁜게 아니라도 나는 너를 소중한 친구로 생각한다고 다른 사람들도 그럴 거라고 해줘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너 익인이 한 대로 말 해주면 친구 마음이 조금이라도 편해지겠지? ㅠㅠ 너무 안쓰러워.. 고쳐야하는 마인드는 맞는데 애가 진짜 심하게 ..솔직히 배척이 더 맞는거같아 못된애들한테 배척을 심할정도로 당해서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외적인 부분 말고 걔의 내적인 부분에 대해서 칭찬해줘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성격이나 그런거 칭찬해주면 될까?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나쁜 말 아니고, 친구 상담 받는게 좋을 것 같아... 심하면,,
남이 너 행복을 결정하게 하지 말고, 네가 네 행복을 결정하라고 해.
보기 안쓰럽다고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진짜근데 보기 안쓰러워...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집들이 선물로 탬버린즈 핸드워시 어때?
17:30 l 조회 2
좀 잘사는 익들 있어??
17:29 l 조회 4
아 진짜 저급한욕하는거 어케고쳐...5
17:29 l 조회 16
제주도 맛집 추천해줄사람
17:28 l 조회 6
교사되니까 고모 반응이 달라짐3
17:28 l 조회 27
친구 미용실 가서 머리하는데 비타오백 에반가 2
17:28 l 조회 16
사주에서 금다자고1
17:28 l 조회 8
남동생 여자였으면 이뻤을듯2
17:28 l 조회 11
썸녀랑 카톡하다가 마지막쯤 하트 이모티콘 보냈는데1
17:28 l 조회 7
근더 깔판에 토퍼두개쓰면1
17:28 l 조회 4
누가 잘못한거 같아?2
17:28 l 조회 9
가슴 성형인지 아닌지 알수있는 방법
17:27 l 조회 17
나 너무 정없나?
17:27 l 조회 4
성과급을 지역화폐로 무조건 주래1
17:27 l 조회 9
노화 몇살부터 체감 되냐??4
17:26 l 조회 21
자차 vs 대중교통 2
17:26 l 조회 10
근데 진짜 결혼문화 아무것도 안주고받는거로 바꼈음 좋겠다6
17:26 l 조회 28
알바 급여 명세서 들어왔는데 봐줄사람 7
17:25 l 조회 46
20후반인데 본가사는 익 있어? 7
17:25 l 조회 31
연애하는애들아 돈 얼마나 나가니...8
17:25 l 조회 16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