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조막만한 강아지가 쫄랑쫄랑 우리 학교 산책하고 있길래 만져봐도 되냐고 물어봤는데 된다고하셔서 쓰담쓰담하면서 아고 예쁘다~아고 귀엽다~ 왜 이렇게 예뻐? 응? 왜 이렇게 귀여워? 뭐 먹고 이렇게 귀여운 거야 응? 이랬더니 아주머니가 내 머리 쓰다듬으면서 학생도 귀여워^-^ 이러셨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 글은 8년 전 (2017/9/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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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조막만한 강아지가 쫄랑쫄랑 우리 학교 산책하고 있길래 만져봐도 되냐고 물어봤는데 된다고하셔서 쓰담쓰담하면서 아고 예쁘다~아고 귀엽다~ 왜 이렇게 예뻐? 응? 왜 이렇게 귀여워? 뭐 먹고 이렇게 귀여운 거야 응? 이랬더니 아주머니가 내 머리 쓰다듬으면서 학생도 귀여워^-^ 이러셨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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