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기간마다 집 앞 독서실 다녔거든 한달씩 ㅠㅠ 형편이 좋지 않아서.. 그래서 반년 전에 친구랑 다니다가 아저씨가 연장 할 거냐고 물어서 안 할 것 같다고 죄송하다고 하고 끊었는데 고삼이라 다시 여기 와서 두 달 끊었단 말이야 근데 다시 오니까 원래 항상 웃으면서 인사해주셨는데 웃지도 않으시고 맨날 나 올때 그냥 흘긋 보고 말고 그러셔서 요즘 안 좋은일 있으신가 했는데 오늘 독서실 같이 다니던 친구 프론트에서 만나서 같이 있다가 아저씨한테 인사하니까 엄청 환하게 웃으시ㄹ더라ㅠㅠㅠ 왠지 마상이었어 ㅠㅠㅠ 내가 맘에 안 드신걸ㄱ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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