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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한진 브리온 1시간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3
이 글은 8년 전 (2017/9/23) 게시물이에요
사실 엄마가 나보다 내동생을 더 사랑한다는 느낌이 들때마다 우리집이 가난해서 그런지 나는 커서 돈많이 벌어서 나도 꼭 엄마한테 똑같이 차별해야지하는 생각을 하곤해  

내가 어렸을때 일이 잘 기억은 안나는데 내느낌에 나는 어렸을때부터 엄마한테 편애당했던것 같아 그래서 내성격도 이렇게된것같고 항상 동생이 뭔갈 잘하면 싫고 나만 잘했으면 좋겠어 

엄마가 겉으로 티는 잘 안내지만 속으로부터 동생을 좋아하는 마음이 더 커서 가끔 나오는 그런행동들에 상처를 받곤했어 

내가 아무리 힘들어도 눈물을 펑펑 흘리진 않는데 엄마가 그런행동 할때마다 그날밤에는 곰돌이 끌어안고 펑펑 운것같아 

그래서 나도 엄마한테 커서 꼭 차별해야지라는 생각을 하는데 이런 생각은 너무 못된생각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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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는 동생이니까 하는 말로 나를 위로했는데 다른 아줌마들이랑 이야기할 때 큰 애들을까봐 말 못 하는데 막내가 더 예쁠수 밖에 없다고 한 거듣고 속상했음...그래도 나한테 최선을 다 했으니까 하고 위안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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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우리 엄마도 동생을 더 좋아했어 편애가 남의 집 눈에도 확 드러날만큼. 근데 그런 엄마랑 아빠가 이혼한 뒤엔 아빠가 나를 편애하기 시작한 거야 근데 편애하는 만큼 자기 마음에 안드는 행동을 하면 너무 심하게 훈육하셔서(칼도 휘두름) 부모님 두분 다 싫어 솔직히... 그리고 동생한테 너무 미안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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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음.....나는 외할머니한테 그렇게 느껴...재혼가정이거든 동생은 외가쪽이고 나는 친가쪽이라 2년전에 만나서 살고있는중인데 아무리 나랑 동생을 동등하게 대해준다고해도 다르시더라 동생한테 내쌍욕하시고 딱봐도 차별하시더라 그때마다 진짜 너무 싫거든 할머니가? 근데 그냥 익인이가 잘되서 보란듯이 잘살아가는게 더 날것같아. 차별해야지하면서 너무 목숨걸지말고 너가 하고싶은대로 하고 행복하게 살면서 그냥 잊는게 더 나을수도있어 그게 최고의 복수더라구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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