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엄마가 나보다 내동생을 더 사랑한다는 느낌이 들때마다 우리집이 가난해서 그런지 나는 커서 돈많이 벌어서 나도 꼭 엄마한테 똑같이 차별해야지하는 생각을 하곤해 내가 어렸을때 일이 잘 기억은 안나는데 내느낌에 나는 어렸을때부터 엄마한테 편애당했던것 같아 그래서 내성격도 이렇게된것같고 항상 동생이 뭔갈 잘하면 싫고 나만 잘했으면 좋겠어 엄마가 겉으로 티는 잘 안내지만 속으로부터 동생을 좋아하는 마음이 더 커서 가끔 나오는 그런행동들에 상처를 받곤했어 내가 아무리 힘들어도 눈물을 펑펑 흘리진 않는데 엄마가 그런행동 할때마다 그날밤에는 곰돌이 끌어안고 펑펑 운것같아 그래서 나도 엄마한테 커서 꼭 차별해야지라는 생각을 하는데 이런 생각은 너무 못된생각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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