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셋에 회사 다니면서 첫째 둘째는 연년생인데 둘 다 예체능한대서 밤마다 학원까지 가서 매일 데리고 오고 그걸 2년 연속으로 하고 그 틈틈히 책도 엄청 많이 읽고 자식들 데리고 서울로 콘서트니 연극이니 보러 다니고 언니오빠 바빠서 집에서 혼자 있는 셋째딸 외로울까봐 이곳저곳 데리고 다니면서 경험도 쌓게해주고 같이 시험공부도 하고 아빠 내조도 엄청 열심히 하고 우리엄마만큼 열심히 살고 현명한 사람 없는 것 같아 엄마같은 사람이 되고 싶어
| 이 글은 8년 전 (2017/9/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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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 셋에 회사 다니면서 첫째 둘째는 연년생인데 둘 다 예체능한대서 밤마다 학원까지 가서 매일 데리고 오고 그걸 2년 연속으로 하고 그 틈틈히 책도 엄청 많이 읽고 자식들 데리고 서울로 콘서트니 연극이니 보러 다니고 언니오빠 바빠서 집에서 혼자 있는 셋째딸 외로울까봐 이곳저곳 데리고 다니면서 경험도 쌓게해주고 같이 시험공부도 하고 아빠 내조도 엄청 열심히 하고 우리엄마만큼 열심히 살고 현명한 사람 없는 것 같아 엄마같은 사람이 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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