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랄까 음 그냥 어 옛날 분들이나 아니면 모태로 동성애에 거부감 있는 사람들한테 상처받지 않았으면 좋겠어,,,
그게 맘대로 되는건 아니지만 계속 바뀔테니까 그사람들은 멈춰있지만 그래도 사회적인 시선이 조금씩 변하고 있는게 보이거든 그게 결국은 움직이는 사람들이 있다는건데 딱 봤을 때 얘는 그냥 이 생각 갖고 죽겠구나 싶으면 그래 그래라~ 하고 넘기는것도 나쁘지 않을것같아 사실 뭐 내가 동성애자는 아니지만 가끔 보면 상처받았다는 사람들이 있더라구,,, 그냥 암튼 그래 고구마 백만오조억개 먹은 것 같겠지만 보다보면 눈막귀막한 사람들 많잖아 그런 사람들은 그냥 무시해버려! 그사람들한테 인정받을 필요 없잖아 내가 좋다는데 뭐 아무튼 그렇다,,, 뭐라고 마무리 해야할지 모르겠다,,,

인스티즈앱
통역드 차무희 전지현한테 대본 갔던거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