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기간이라 거의 모든 쌤들이 수업 안 하시고 자습시간 주시거든? 근데 내가 노래 들으면서 책읽었어 점심시간에 친구가 나한테 나 목표가 있어 이러길래 내가 뭔데? 하니까 너처럼 살지 않는 거 이러는 거야 내가 나처럼 사는게 뭔데?? 그러니까 내가 제일 잘 알지 않녜 열이 확 오르는거야. 내가 학교에서 좀 유명할정도로 예쁘고 말라서(이런 말 하니 이상해보이지만) 나도 짜증나서 나도 니얼굴 니몸매로 살고 싶진 않더라 이랬거든??근데 걔 울고 나 까고 다닌대..남친한테 말하니까 걍 니가 사과하라고 그러는데 내가 먼저 해야할까 근데 나도 기분 너무 나빴어 다시 생각해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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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일본가면 계란 다르다 날계란 다르다 하더니 가짜여서 그랫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