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 점장님이 점포가 좀 많으신데 나 혼자 알바하고있는데 갑자기 전화가 온거야... 그러면서 oo씨~이러는데 주변이 좀 시끄럽기도 하고 잘 안들려서 내가 속으로 뭐지?내가 잘못 들었나?하고 네~이랬는데 갑자기 알바하는데 불편한점 없냐고 물어보는거 나 알바 3개월짼데ㅋㅋㅋㅋㅋㅋ그래서 불편한점 없다니까 막 나보고 청소 잘하고 물건 채워넣는거 알지?이러시는거... 그때부터 아 전화 잘못 거셨다는 삘이 왔는데 갑자기 아 저 ㅇㅇ씨가 아니라 다른 사람인데요 하면 진짜 이상해질거같아서 끝까지 그사람인척하고 전화받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ㅇㄴ 나중에 점장님이 알면 얼마나 어이없으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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