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즈카페 알바도 해보고 학교에서 실습도 여러번 가봤는데 좀 허름한? 동네 같은 곳에 있던 곳 실습 나갔을때 진짜 애들 말도 1도 안듣고 좀 폭력적인 애들이 많고 언행도 거칠고 산만하고 애기들한테 오만정 다 떨어질뻔 했는데 어쩌다 집이랑 좀 먼 신도시쪽 부자같은 동네에 실습 나갔을때 학부모님들이 좀 까다롭고 힘들긴 했는데 애들은 진짜 말도 착착 잘 듣고 자기가 놀던거 말 안해도 알아서 치우고 거친행동이나 언행도 간혹가다 많아봤자 한두명이더라 처음 실습 갔던 곳은 진짜 지금 생각해봐도 악몽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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