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입학전 겨울방학에 했는데 붓기 안 가라앉았을 때 설날이어서 큰집갔거든 근데 친할머니께서 90세 넘으셔서 나를 못 알아보시는거야 그거보고 사촌오빠가 엄청 호탕하게 웃으면서 00이다 00이~ 00이 성형수술했는데 못생긴 건 그대로지 않나?ㅋㅋㅋㅋㅋ 이러는거임; 그거듣고 조용히 할모니병원나와서 길거리에서 펑펑 울었는데 다울고 들어가니까 또 눈물나는거야 그래서 어른들 다 보는 앞에서 한시간넘게 울었음... 그뒤로 그오빠랑 3년째 어색해ㅋㅋㅋㅋ
| 이 글은 8년 전 (2017/9/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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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입학전 겨울방학에 했는데 붓기 안 가라앉았을 때 설날이어서 큰집갔거든 근데 친할머니께서 90세 넘으셔서 나를 못 알아보시는거야 그거보고 사촌오빠가 엄청 호탕하게 웃으면서 00이다 00이~ 00이 성형수술했는데 못생긴 건 그대로지 않나?ㅋㅋㅋㅋㅋ 이러는거임; 그거듣고 조용히 할모니병원나와서 길거리에서 펑펑 울었는데 다울고 들어가니까 또 눈물나는거야 그래서 어른들 다 보는 앞에서 한시간넘게 울었음... 그뒤로 그오빠랑 3년째 어색해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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