ㅜㅜ난 피곤할까봐 찝찝핝데 엄마아빠가 그게 더 나을 거 같다고 해서.. ㅠㅠㅠㅜㅜㅜㅜㅜㅠㅠ한 ㄷ네시간 걸림.. 작년엔 근처에 방 잡아서 자고 갔는데 잠자리 바껴서 엄마아빠가 잘 못잤다길래 갑자기 이번엔 새벽에 가자는데 ㅜㅜ 내가 작년에 가는길에 차에서 자봤는데 막 이불깔고 해서 자기는 잘 자는데 뭔가 불안해ㅠㅠㅜㅜ괜찮을까?
| 이 글은 8년 전 (2017/9/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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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난 피곤할까봐 찝찝핝데 엄마아빠가 그게 더 나을 거 같다고 해서.. ㅠㅠㅠㅜㅜㅜㅜㅜㅠㅠ한 ㄷ네시간 걸림.. 작년엔 근처에 방 잡아서 자고 갔는데 잠자리 바껴서 엄마아빠가 잘 못잤다길래 갑자기 이번엔 새벽에 가자는데 ㅜㅜ 내가 작년에 가는길에 차에서 자봤는데 막 이불깔고 해서 자기는 잘 자는데 뭔가 불안해ㅠㅠㅜㅜ괜찮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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