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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3
이 글은 8년 전 (2017/9/23) 게시물이에요
엄마가 잘못하면 까먹을 수도 있지~모를 수도 있지~왜 웃으면서 말할수도 있는걸 화를 내냐?이러시고(절대 웃으면서 말할수 없는 상황에..)내가 같은 잘못하면 얄짤없어 언성높이고 인상쓰면서 너는 엄마말을 무시하냐느니 정신을 어디 두고 다니냐 생각이 없냐 이러셔..진짜 그때는 죽어버리고 싶을정도로 자존감 떨어져 

나는 그럼 화나도 미친것처럼 웃으면서 말하는 감정쓰레기통이 되야하나.. 

나는 싸우고나면 가라앉히느라 혼자 있어야되는데 맨날 먼저 방으로 들어와서 다시 싸운 얘기꺼내고 오빠는 금방 화 푸는데 누굴 닮아서 애가 속이 좁냐 쯧쯧 그러고 아 눈물날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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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저번에 학교에 우산 두고 왔다가 사람이 깜빡할수도 있지 내일 갖고오면 되잖아 했다가 엄청 혼났어 그거 왜 혼났는지 내가 뭘 잘못했는지 잘 모르겠어서 그게 뭐가 잘못된거냐는 투로 말했다가 더 크게 싸운 적 있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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