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고로케 세개 사뒀다고 엄마랑 내랑 아빠랑 셋이 나눠먹자고 하길래 알겠다 하고 엄마랑 퇴근시간 맞춰서 같이 걸어왔는데 혼자서 세개 다 드시고 쇼파에서 졸고계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 ㄹㅇ 아빠 한심하게 쳐다보면서 어휴 배 좀 봐라..혼자 세개를 다 묵노.. 그럴거면 샀다고 왜 말 하노? 하고 혀 끌끌 참ㅋㅋㅋㅋㅋㅋㅋㅋ
| 이 글은 8년 전 (2017/9/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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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고로케 세개 사뒀다고 엄마랑 내랑 아빠랑 셋이 나눠먹자고 하길래 알겠다 하고 엄마랑 퇴근시간 맞춰서 같이 걸어왔는데 혼자서 세개 다 드시고 쇼파에서 졸고계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 ㄹㅇ 아빠 한심하게 쳐다보면서 어휴 배 좀 봐라..혼자 세개를 다 묵노.. 그럴거면 샀다고 왜 말 하노? 하고 혀 끌끌 참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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