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판끼없는 바지를 입고 전날에 나갔었는데 집 와서 바지 벗으니까 바지한테 꼬집혀서...ㅎ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허벅지가 너무 쫑겨서 이렇게 멍이 들었어... 그래서 살빼야겠다고 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