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같은 경우는 11111
우리가족 전부 2222인데 나만 돌연변이처럼 11111이야
게임같은거 시작할때도 카페 가입해서 사전조사 철저히하고, 공략법 처음부터 끝까지 숙지한 상태로 시작하고,
레포트나 글 쓸 때도, 머릿속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대략적으로 쭉 써보고, 쓰기시작함.
그래서 나 글쓰는거보면 애들이 왤케 막힘없이 빨리 쓰냐고 하더라
모든 일 시작할 때 대략적으로라도 계획이 안세워져있으면 불안해서 못시작함 ㅠ
아 근데 가끔 성격급한거 나와서 막 저지를때도 있음!
가끔 피곤하긴한데, 성과나 효율성으로 따질땐 난 내 성격 맘에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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