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취하니까 그 당시 상황에 대해 뭐라고 싫다는 말도 안나오고 팔에 힘이 제대로 안 들어가니까 하지말라고 손을 빼지도 못하고 그냥 아무것도 할 수도 없이 손만 잡히고 꼰대 같은 이야기를 들으면서 내 생각 배려 안하고 아무말 들으니까 기분 아직도 안 좋다 하필 필름도 끊겨서 그 부분만 기억나는데 진짜 화나네 저번에 이런일 때문에 서먹서먹하게 지내다 이제 좀 좋아지려니 했더니 사람 어디 안 가더라 생각할수록 화나네 다른 자리 많고 쉬는 애들도 많았는데 굳이 술 계속 마시고 있는 내 옆자리에 앉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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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과자사왔는데 대신 하나만 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