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금 해준대놓고 며칠동안 잊어버린 척 하길래 내가 언제 갚을 거냐 물어보자마자 그 뒤로 연락 안 받고 계좌랑 금액 알려주면서 톡 보내놨는데 안 읽어 맨날 남자들이랑 술은 마시러 다니면서 남편이랑 같이 만났을 때마다 뭐 먹으러 가면 당연하다는 듯이 가만히 있어서 남편이 그래도 내 친구라고 다 계산해줬는데 이건 나랑 걔랑 둘이 만났던 거고 설마 또 나한테 내라는 건가.. 당황스럽다...
| 이 글은 8년 전 (2017/9/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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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금 해준대놓고 며칠동안 잊어버린 척 하길래 내가 언제 갚을 거냐 물어보자마자 그 뒤로 연락 안 받고 계좌랑 금액 알려주면서 톡 보내놨는데 안 읽어 맨날 남자들이랑 술은 마시러 다니면서 남편이랑 같이 만났을 때마다 뭐 먹으러 가면 당연하다는 듯이 가만히 있어서 남편이 그래도 내 친구라고 다 계산해줬는데 이건 나랑 걔랑 둘이 만났던 거고 설마 또 나한테 내라는 건가.. 당황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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